작성일 : 2021.02.14 03:50 수정일 : 2021.04.15 01:35 조회수 : 748
김혜영
21-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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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렇게 직접 후기 까지 작성하게 될 줄은 몰랐는데 운동하면서 아무래도 전과는 확실히 달라지고 있어서 주변 지인들에도 추천했다가 이렇게 후기 까지 남깁니다.^^ 지난해 당산점에서 PT 30회 처음하고 이번에 다희쌤과 다시 PT 30회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살빼려고 등록했다가 (물론 체지방과 체중도 뺐구요) 몸 전체적가 유연성이 없고 엄청 경직되어 있고 뻣뻣한 편이고, 심한 거북목에 어깨도 많이 굽어있는 상태라 전체적인 체형교정과 스트레칭쪽으로 포인트를 두어 운동을 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평생을 하비로 살아왔던 지라 하체라인을 잘 잡고 싶었는데 다희쌤이 제 얘기 들어보시고 같이 운동해보시고는 쌤도 저랑 비슷한 체형이셨다면서 저 같은 체형에 대해 너무 잘 알고 계셔서 믿음이 가고 반갑기도 했습니다. 아무래도 몸이 뻣뻣한 편이라서 옆에서 동작을 알려주셔도 그 범위까지 늘어나지 않는 편이였습니다. (요가 학원을 다녀도 저만 자꾸 동작이 안되어서 자주 지적받고 그만 다닌 적도 있었죠 ㅠㅠ) 하지만 다희쌤은 운동할 때 더 자극되게 몸을 당겨주시고 눌러주셔서 훨씬 더 스트레칭도 잘 되고 운동 받고 나서도 몸도 가볍고 시원해서 넘 좋습니다. 또 운동하면서 근육이 너무 타이트해서 동작이 되지 않으면 바로 마사지건으로 풀어주시면서 더 효율적으로 운동할 수 있게 도와주시기도 합니다. 아무리 1:1 PT라도 자신에게 맞지 않게 무리해서 운동을 하게 되면 다음에 가기 싫고 그러다 보면 운동도 하기 싫어지는 법인데 적절한 페이스로 맞춰서 해주시고 같은 여자라 운동도 더 편하게 할 수 있고 쌤이 친절하셔서 즐겁게 다닐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운동을 하면서 인바디도 물론 중요하지만 저는 눈바디가 더 중요하다는 걸 알게되었고 숫자에 너무 연연하지 않고 앞으로 계속 다희쌤과 운동하면서 원하는 체형으로 만들어 볼 계획입니다. 혹시 저같은 분이 계시면 다희 쌤 정말 추천드립니다!!
정은서
21-04-01
29
직접 제 돈으로 처음으로 도전한 제 첫 피티 였는데 정말 너무너무 만족 대만족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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