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3.20 10:46 수정일 : 2024.03.20 11:12 작성자 : OXQ 뉴스팀 (oxq@bmworks.kr) 조회수 : 2405 (oxq@bmworks.kr)
스포츠의학계와 축구계의 주목을 받은 백형진 교수가 FIFA(국제축구연맹) 주관하는 축구의학 학위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축구의학 분야의 전문가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대학 및 대학원에서 스포츠의학, 통합의학 및 재활, 교정운동 등을 가르치는 그는 이번 학위 수료를 통해 스포츠 의학 분야에서의 깊은 지식과 경험을 증명했습니다.
백형진 교수는 경희대학교에서 스포츠의학을 전공하였고 태릉선수촌에서 국가대표 선수들에 체력 트레이닝을 지도하였고 또한, 실엄팀, 프로팀 선수들의 재활 및 피지컬 트레이닝을 담당하였습니다.
또한 차의과학대학교에서 통합의학 전공 의학박사 학위 취득, 스페인 NUMSS Doctor of Osteopathy 및 Doctor of Naprapathy 학위를 취득 후에도 국기원 객원연구원, WTA 책임연구원, 생활스포츠지도사 연수원에 교강사 등으로 활동하고 있는 전문가입니다.
스포츠의학과 통합의학은 다양한 경험을 토대로 선수 뿐만 아니라 다양한 스포츠를 즐기는 일반인 들의 외상 및 운동으로 인한 부상 후 일상생활로의 복귀를 돕는데에도 중요하게 활용되는 분야입니다.
축구의학 학위과정은 총 42개의 커리큘럼을 이수하고 42과목 시험 전부를 통과해야만 학위가 수료됩니다.
* 총 42가지 과목은 스포츠의학과 관련된 과목으로 3가지 영역으로 손상 파트(상지, 허리, 하지), 스포츠의학 파트(신경계, 내과계, 정신건강), 팀 관리 파트(영양관리, 도핑, 손상예방) 등으로 나뉘며 선수들의 안전과 보호를 위한 의료체계 확립을 위해 FIFA에서 운영하고 있는 교육 학위 과정인 ‘축구의학 학위’입니다.
백형진 교수의 이번 성과는 스포츠 의학 분야뿐만 아니라 축구 선수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OXQ 뉴스팀
oxq@bmwork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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