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12.15 01:06 수정일 : 2025.01.24 02:09 작성자 : OXQ 뉴스팀 백형진 기자 (oxq@bmworks.kr) 조회수 : 9652 (oxq@bmworks.kr)
선수를 위한 보디빌딩을 만들겠다 '서울시보디빌딩협회 협회장 출마 장동훈' 기호 1번
‘서울시보디빌딩협회 협회장 출마’ 장동훈 “선수들을 위한 보디빌딩을 만들겠다”
서울시보디빌딩협회 협회장에 도전하는 前강남구보디빌딩협회장 장동훈(회장)은 보디빌딩만 30년을 걸어온 보디빌딩의 역사 그자체이다.
보디빌딩이 육체미였던 시절부터 한국 보디빌딩의 역사와 함께걸어온 만큼 이번 서울시보디빌딩협회장 출마의 마음가짐이 남다르다 할 수 있다.
강남구보디빌딩협회장으로 9년을 이끌어온 경력과 경험을 밑 바탕으로한 리더쉽으로 이젠 서울시를 이끌겠다는 포부를 밝혔으며, 국가대표 보디빌딩감독을 통해 해외 보디빌딩문화를 접목하여, 대한민국보디빌딩 역사를 바로 잡고, 선수를 위한 보디빌딩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선포하며 출마선언을 했다.
대한민국보디빌딩이 현재 힘든길을 걷고있는 시점에서 봉사하는 마음으로 서울시보디빌딩협회장으로 출마선언을하며, 후배들에게 평탄한길을 안내하고자 출사표를 던졌다.
[OXQ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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