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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유짐 조요셉 센터장, '펑셔널 트레이닝과 궁극의 기술'로 12월 베스트셀러 등극

작성일 : 2024.12.07 12:06 수정일 : 2024.12.15 09:38 작성자 : OXQ 뉴스팀 (oxq@bmworks.kr) 조회수 : 8089 (oxq@bmworks.kr)

스포츠의학을 전공한 포유짐의 조요셉 센터장이 대표 역자로 참여한 **‘펑셔널 트레이닝과 궁극의 기술(Functional Training and Beyond)’**이 12월 베스트셀러로 선정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조요셉 센터장은 지난해 제롬 마일로의 ‘힘, 훈련, 해부학 1: 코어’ 편의 대표 역자 이후, 이번에는 아담 시니키의 **‘펑셔널 트레이닝과 궁극의 기술’**을 대성의학사와 함께 번역했다. 해당 도서는 11월 신간으로 출간된 지 한 달 만에 베스트셀러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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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셔널 트레이닝과 궁극의 기술', 훈련의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

이 책은 기능적 훈련과 그 너머를 다루며, 단순한 신체 훈련을 넘어 두뇌 훈련까지 아우르는 혁신적인 접근법을 제안한다.

독자들에게 더 큰 가동성과 통증 감소, 심리적 피로 개선, 에너지 증진을 돕는 다양한 훈련 방법을 소개하며, 케틀벨, 맨손 체조, 클럽벨, 스트릿 운동, 애니멀 플로우, 물구나무서기, 줄넘기, 등척성 운동다양한 운동 기법을 활용한 재미있는 훈련 방식을 제시했다.

이 책은 운동 전문가뿐 아니라 일반 독자들에게도 매력적으로 다가가며 실용성과 전문성을 모두 갖춘 점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번역 작업, 전문가들과 함께한 협업의 성과

조요셉 센터장을 필두로, 권유림, 김소정, 김주영, 박원일, 박주영, 박훈영, 송태현, 오성민, 이도하, 조명기, 한승철 등 다수의 전문가들이 공동 번역자로 참여해 책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들은 전문 지식을 기반으로 용어와 내용을 세심하게 번역하며 독자들에게 최고의 책을 제공했다.

스포츠의학자로서의 새로운 도전

이번 베스트셀러 선정은 조요셉 센터장에게 스포츠의학자로서 또 다른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 그는 “이번 번역 작업을 통해 운동 전문가뿐 아니라 대중들에게도 전문적인 내용을 쉽게 전달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운동과 건강 분야에 기여할 수 있는 번역 작업을 꾸준히 이어갈 것을 약속했다.

운동 전문가를 위한 필독서로 자리매김

‘펑셔널 트레이닝과 궁극의 기술’은 단순한 운동 기술서가 아닌, 균형 잡힌 훈련과 건강 관리를 제안하며 운동 전문가들의 필독서로 자리 잡고 있다. 이 책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운동의 즐거움과 효용성을 체감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OXQ 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