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10.21 11:10 조회수 : 1440

옥스퍼드 대학의 연구원들은 꿀이 기침이나 감기를 치료하는 항생제보다 더 낫다는 것을 발견했다.
연구원들은 꿀이 기침과 감기를 어떻게 치료하는지 항생제를 포함한 가게나
의사의 약과 비교한 14개의 연구를 조사했다.
그들은 꿀이 사람들이 기침을 하는 빈도를 줄이는데 평균 36% 더 효과적이라는 것을 발견했다.
꿀은 또한 사람들이 회복하는 데 걸리는 시간을 최대 이틀까지 줄이는 데 도움을 주었다.
연구원들은 꿀은 값이 싸고 해로운 부작용이 거의 없다고 말했다.
다른 종류의 꿀은 또한 다른 효과를 가질 수 있다. 예를 들어, 마누카 꿀은 베인 상처를 치료하고
심지어 위궤양으로부터 보호하는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밝혀졌다.
옥스퍼드 대학의 연구는 기침을 위한 약 대신 꿀을 사용할 것을 제안하는 Public Health England와
영국의 National Institute for Health and Care Excellence의 조언을 지원한다.
하지만, 꿀은 1세 미만의 어린이들에게 안전하지 않기 때문에, 이 조언은 5세 이상의 어른과 어린이들에게만 적용된다.
영국의 공공 보건 기구들은 항생제를 너무 많이 사용하면 효과가 줄어들기 때문에
항생제를 너무 자주 사용하면 안 된다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항생제가 필요할 때만 사용해야 가능한 한 효과가 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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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저 : 픽사베이, https://pixab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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