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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새 27만6000명 잃은 일본

작성일 : 2020.11.12 04:19 조회수 : 995

2019년 일본의 인구는 1950년 기록이 시작된 이래 가장 많이 감소했다.

현재 인구는 외국인 포함 12617만 명으로 전년보다 0.22% 줄었다.

그것은 276,000명의 손실이다.

일본의 인구는 지난 9년 동안 매년 감소해 왔으며 지금은 중간 연령으로 세계에서 두 번째로 오래된 나라가 되었다.

65세 이상 고령자는 3589만 명으로 사상 최대인 28.4%를 차지한다.

15세에서 64세 사이의 근로 연령층이 인구의 59.5%(7507만명)에 불과한 반면, 이는 역대 최저 수준이다.

노동력 감소는 마이너스 경제성장의 원인이 된다.

국제통화기금(IMF)2월 보고서에서 일본의 실질 국내총생산(GDP)이 향후 40년간 25%의 타격을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현재의 인구 추세는 연금이나 의료와 같은 노인들을 위한 정부 서비스를 유지하는 데 필요한 세금 기반을 약화시킬 것이다.

정부는 이런 결과를 피하기 위해 재계에 70세 이상의 노동자를 수용할 것을 촉구해 왔다.

정책 입안자들은 또한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더 넓은 문을 열어주었다.

외국인의 경우 올해 10월 일본 도착 건수가 209000여 건을 넘어 7년 연속 증가세를 보였다.

국가는 이민을 포함하지 않고 인구가 그대로 유지되려면 여성 1인당 2.1명의 출산율이 필요하다.

2015년 일본 정부는 출산율을 1.42명에서 2025년까지 1.8명으로 올리는 목표를 세웠다.

이 문제와 싸우기 위해, 정부는 작년 한 해 동안 일본에 남아 있는 것보다 209천 명이 더 많은 외국인 근로자들을 한국에 들여보내고 있다.

정부는 또한 여성들이 여전히 아이를 가지면서 직장에서 성공하는 것을 더 쉽게 하기 위해 노력해왔지만, 일부는 충분하지 않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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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픽사베이, https://pixabay.com